그림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난 빈센트 반고흐 그림을 정말 좋아한다.
특히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림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충무아트홀에서 하는 빈센트반고흐 뮤지컬이 진행된다고 하여 보러갔다

​빈센트 반고흐의 삶을 압축하여 테오와의 편지 내용을 배이스로 전개되는 이번 뮤지컬..


난 빈센트가 좋다
그림에서 따뜻함이 묻어나고
열정과 노력이 묻어나고
온전히 그림에 대한 순수함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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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느낀다
그래서 반고흐가 좋다

반고흐는 미치광이란 소리까지 들었지만
분명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거라는 믿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