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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RA daara 人!! / 2019. 5. 10. 17:52 / SOSO한 일상

2019년 5월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진행하는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2019) 주요참가업체 인터뷰를 확읺볼게요,

이번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2019)는 30개국 550개업체, 1800부스 규모의 2년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지방 대표 기계전입니다.

크레아폼(Creaform), 휴대용 3D 스캐너 HandySCAN BLACK 출시

[산업일보]
휴대용 3D 측정 전문기업 크레아폼(Creaform)은 25일 새로운 휴대용 고정밀 3D스캐너, HandySCAN BLACK™을 출시했다. 크레아폼은 15년 이상의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전세계 측정시장에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크레아폼의 3D스캐너 HandySCAN BLACK은 기존대비 4배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블루레이저를 사용해 넓은 영역의 스캐닝과 디테일을 향상시켰다는 게 크레아폼 측의 설명이다. 

크레아폼에 따르면, 공간정확도가 0.020 mm+0.040 mm/m 로 기존대비 0.010mm 향상됐고, 11개의 크로스 레이저로 3배 빠르게 스캔이 가능해졌다. 초당 1,300,000 측정속도로 측정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스캔 메쉬가 생성돼 측정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제품관리자 Simon Côté는 25일자 발표자료를 통해 ‘HandySCAN BLACK은 이전 세대의 이점을 유지하고, 기계에서, 현장에서, 공정 중에서, 품질 검사를 수행하도록 재설계된 만큼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의 거의 모든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HandySCAN BLACK은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 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9) 에서 소개 될 예정이다.

[부텍(BUTECH) 2019] 인텍오토메이션, “‘자동화’ 실현하는 선두주자로 자리할 것”
BUTECH 2019에서 다양한 자동화 관련 부품·기술·솔루션 선보여

[산업일보]
‘자동화’는 제조업계에서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했다. 장기적인 비전에서 막대한 효율성 향상을 통해 제조업 불황을 타개할 해결책으로 자리한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 해외 기업은 물론 국내 기업들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광역시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인텍오토메이션은 해외 자동화 부품의 국내 공급과 더불어 관련 기술 지원을 통해 제조업계의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 온 업체다. 

인텍오토메이션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의 국내 시장을 포함해 아우디, 볼보, BMW 등 해외 업체까지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총체적인 솔루션까지 제공하며 신뢰성을 쌓아온 덕분이다. 

1997년 독일의 겐트리 로봇 시스템을 국내 자동화 시장에 공급하기 시작한 인텍오토메이션은 이후, 유럽과 미국 등지의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해외 자동화 부품을 국내에 들이며, 약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 제조업계의 자동화를 향한 움직임에 힘을 보태왔다. 

인텍오토메이션의 손동화 대표이사는 “모든 임직원이 주인 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동기 부여를 하고 있다”라며 “고객이 신뢰할 만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국내 자동화 및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작기계 시장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라고 말했다. 

BUTECH 2019에서는 RACK&PINION, GEAR BOX, LM GUIDE, ROLLER GUIDE 등 자동화 시스템 구동과 관련된 다양한 인텍오토메이션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6축 로봇과 FORCE CONTROL 기술을 이용해 디버링, 폴리싱, 그라인딩 등의 분야에 획기적인 시스템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할 수 있다!’는 정신과 ‘좋은 회사를 만들겠다’는 경영 목표 아래 매년 20%의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라고 언급한 손 대표이사는 “인텍오토메이션의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최수린 기자

[부텍(BUTECH) 2019] 솔리드이엔지, 제조업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원한다
시뮬레이션·데이터 저장장치인 CST·IBM Spectrum NAS 선보여

[산업일보]
제조현장의 자동화와 디지털화가 급물살을 타면서 이를 실현시켜줄 솔루션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러나, 해당 분야의 역사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를 믿고 맡길만한 업체를 찾는 기업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이하 BUTECH 2019)’에 참가하는 솔리드이엔지는 제품의 설계 및 시뮬레이션 등에 필요한 최적의 CAx솔루션과 제품 개발 정보 및 생산 원류 정보 관리 등에 요구되는 PLM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의 궁극적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까지 함께 제공하는 ‘제조업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원하는 Total ICT 기업이다. 

2003년에 설립된 솔리드이엔지는 설립 8년 만에 600억 매출의 탑을 수상하고, 주력 사업분야인 PLM 사업부문에서는 2016년 상반기 다쏘시스템 중견시장 매출 국내 1위, 세계 4위의 실적을 올린 바 있다. SI 솔루션사업부문에서는 기상수치예보용 슈퍼컴퓨터와 항공산업의 운항정보시스템 등 대형 시스템뿐 아니라, 지자체 사업 분야까지 대규모 입찰을 연이어 수주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솔리드이엔지가 이토록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배경에는 엔지니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70%를 상회하는 우수한 인력 구조가 자리잡고 있다. 또한, 사내 보유 중인 기술과 축적된 경험의 전문성은 기술신용인증 최고등급인 T3 인증 획득으로 증명돼 있다. 

이번 BUTECH 2019에서 솔리드이엔지는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저장장치인 CST와 IBM Spectrum NAS를 선보인다. 

CST(Computer Simulation Technology) STUIDO SUITE는 Full 3D 전자기장 해석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전자기장 뿐 아니라 Particle 및 multi-Physic 등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하나의 GUI에서 구동, 쉽고 빠른 모델링을 가능하게 하는 System Assembly and Modeling 기법을 적용해 통합 시스템 환경에서의 Full 3D 전자기장 해석을 지원한다. 

최근 휴대폰, 자동차, 항공우주, 국방, 컴퓨터, 네트워크기기, 반도체, MRI등의 의료기기 및 Touch screen sensor 등 소비가전에서부터 전문화된 정보 기기까지 수많은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최근 비정형 데이터의 증가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IBM® Spectrum™ NAS (Network-Attached Storage)는 별도의 저장장치 없이도 네트워크에 구축, 어디서든지 서버에 접속해 데이터를 옮길 수 있으며, 신속한 설치(30분 이내), 서비스의 중단없는 확장성과 강력하고 직관적인 UI를 통한 전체 스토리지 클러스터 모니터링과 관리를 지원해준다.

산업전문뉴스 산업일보에서 만나보는 BUTECH 미리보기

http://kidd.co.kr 

 

[부텍(BUTECH) 2019] 솔리드이엔지, 제조업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지원한다

[산업일보]제조현장의 자동화와 디지털화가 급물살을 타면서 이를 실현시켜줄 솔루션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러나, 해당 분야의 역사 자체가 길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를 믿고 맡길만한 업체를 찾는 기업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

kidd.co.kr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2019) 온라인프리뷰 http://butech2019.daaraexpo.com/2019_bu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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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RA daara 人!! / 2018. 12. 23. 22:43 / SOSO한 일상

영화 후기 잘 안쓰는데

오랜만에 8살 아이와 함께한 영화관 데이트. 그린치 를 보러 간만에 극장에 갔다


예전 1+1 사놓은 게 있어서 재밌게 봤다

영등포 롯데 시네마에서 봤는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참 많이 낯설었다

좀 일찍 도착하여 영등포 송죽고간에서 짜장면과 짬봉을 먹었다

여전히 사람도 많고 짜장면도 맛있었다

또 백화점 안에는 롯데시네마까지 가는길에 여러가지 포토존도 있어 남는시간도 더 유용하게 보냈던거 같다



처음엔 영화보기 싫다던 애가 영화 보는 내내 웃고 즐거워했다

집에 와서 아빠한테 설명해주라고 하니. 하는말

“음.. 그린치가 처음에는 크리스마스를 싫어했는데 나중에는 좋아하게 되었어”



표현력은 서툴지만 그래도 재밌게 본데 의미를 두었다

롯데시네마 오랜만에 갔는데
모바일로 바로 입장이 가능해서 그게 편한거 같았다

오랜만에 한 문화생활

이번 그린치를 계기로 영화 좋아하게 된것 같으니
앞으로도 종종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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