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시사회 다녀왔어요

바로 골든슬럼버 내부 시사회인데요.

스텝,감독,배우 가족분들을 초청하여 무대인사하는 시사회 였습니다.

우연히 초청되어 다녀왔는데요

내생애 강동원을 실물로 볼수 있을까 생각도 못했는데, 

두둥,,,두둥,,

바로 어제 봤네요

아..행복행.. 강동원을 본것만으로도 일케 행복하다니..

진짜 멋지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동원..

널 봤으니 소원풀었다

그리고 인터뷰 동영상도 촬영했다. 아래를 확인하시고

근데울 강동원 쑥쓰러워서 그런지..말을 잘..못함..그래도 그것마저 사랑스러움

 한효주는 정말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여서 내가 좋아하는 여배우중 하나인데

멀리서 봐서 잘 안보였지만 엄청 이쁘다고 느꼈다.

말도 이쁘게 잘하고. 같이 영화도 봤다..내려오면서 환하게 웃는 한효주를 봤는데..

이쁘더군요..근데 실물이 훨 이쁜듯..

김성균,김의성,김대명씨는 말씀을 잘하는듯 ㅎㅎ

영화평을 간단하게 적자면..

뭔가 일반적인 권선징악 스토리이긴한데요..

중간에 억지울음 유도한부분 빼고는 볼만했던것 같다

특히 강동원이 맡은 건우가,, 한말.. "살면서 좀 희생하고 손해보며살면 뭐가 어떠냐고..." 그리고 아버지와 친구들의 무한신뢰와 사랑, 요런부분 가슴이 많이 찡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