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ARA daara 人!! / 2020. 4. 17. 15:21 / 산업일보

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업일보 뉴스 기사를 올려볼까 합니다.

올 5월에 진행 예정이었다가 7월로 연기된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2020) 참가업체인 인아텍의 사전영상인터뷰 내용입니다.

최근 인아텍은 박테리아 99.9%를 살균할수 있는 자율주행로봇을 내놓았는데요, 어떤형태인지 보실까요

인아텍이 이번 한국기계전에서 선보일 INACARE 4.0의 모습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일상생활뿐만이 아니라 산업전반에도 매우 악영향을 끼지고 있는데요 이런시국에 인아텍에서 내놓는 인공지능 방역 자율주행로봇인 INACARE 4.0은 참 필요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INACARE4.0은 라이다스캐너와 3D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단파장 자외선(UV-C)를 이용해 살균 활동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기기상부에서 자외선을 방출하게 되어 있으며, 모듈탑재를 통해 360도 소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171Cm 의 길이로 높은 벽면 에도 소독이 용이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속도는 5.4km 로 거북이 속도 아니고, 스스로 이동하면서 각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곰팡이균을 99.9%까지 제거할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더욱 놀라운건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탑승할수 있고 자동충전 능력도 있다고 합니다. 마치 집에 로봇청소기가 있다면 건물에는 인아케어가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시간 단축, 인력 효율, 비용 효율 등 전체적으로 매우 필요한 방역 청소기인 셈이네요.. 

이런 장점들이 많아서 그런지. 공공기관 등의 협력기관에서 문의도 이어지고 있고, 병원이나,전시회장, 사무실, 공장, 식당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장비제조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물류자동화 장비설계/제조응 자동화 전문업체로 자리잡고 있는 인아텍은 앞으로 로봇사업의 비중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최저임금의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스마트팩토리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시장에는 로봇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인아텍 이영근 과장의 인터뷰도 들어보겠습니다.

댓글 0
비밀글
DAARA daara 人!! / 2019. 8. 9. 17:19 / 산업일보

안녕하세요

저희 산업일보에서는 오는 10월22일(화) 부터 10월 25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기계산업진흥회에서 주관, 2019한국기계전, 한국산업대전 에 참가하는 주요 업체들을 인터뷰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사람과 로봇을 함께 아우르는 스마트공장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인아텍' 의 영상 뉴스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동영상뉴스][2019 한국기계전] 인아텍, ‘사람’과 ‘로봇’이 함께하는 스마트공장 솔루션 제공
‘비전’ 기능 탑재한 협업로봇인 'TM5' 전시장에서 선보일 예정

https://youtu.be/_CTl20teUB0

인아텍 기술영업팀 서현석 차장

‘제조현장의 스마트화’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사람들이 연상하는 것은 생산라인을 비롯한 제조 과정에서 인력이 배제된 채 로봇과 기계가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다’는 공포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에 참가하는 인아텍은 이러한 우려에 대해 “사람과 로봇이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것이지 근로자를 다 빼고 로봇이 대체하는 것에 대한 우려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전했다. 

1979년에 인아기계로 설립된 인아텍은 그동안 반도체나 LCD에 들어가는 물류이송, 컨베이어설비 등을 제작했으며, 현재는 레이저 어플리케이션에 들어가는 레이저커팅‧드릴링 설비. 스마트팩토리 사업군에 들어가는 자율주행 로봇, 협업로봇과 이에 관련된 그리퍼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인아텍은 물류 분야의 스마트화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에 대해 인아텍 기술영업팀의 서현석 차장은 “기존의 물류이송이 실제 사람이 생산한 설비를 단순 컨베이어로 이송하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사람은 좀 더 효율적인 업무에 근무를 하고 로봇들이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맡아줌으로 공장자동화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물류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이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인아텍의 관점이 반영된 것이 'TM5'라는 협업로봇이다. 기존에는 자동차 라인 등에서 산업용 대형 6축 로봇이 사용됐지만, 공장자동화나 인건비 상승, 작업자 근무환경 개선에의 필요로 인해 로봇을 사람과 같은 라인에서 운용하면서 협업로봇의 필요성이 확산되고 있어 국내외의 다양한 기업에서 협업로봇을 생산하고 있다. 

서 차장은 “인아텍에서 개발‧생산하고 있는 TM로봇의 가장 큰 특징은 협업로봇 중 최초로 사람의 눈 역할을 하는 ‘비전’이 탑재돼 있다는 점”이라며, “비전을 이용하기 때문에 작업영역에서 좀 더 정밀한 포지션이나 제품의 외관 불량 등을 판단해서 작업을 함께 수행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장비들을 이용해 인아텍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스마트팩토리는 어떤 모습일까? 서 차장은 “로봇과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부분을 중점으로 생각한다”며, “반복‧단순작업은 피로도가 쌓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로봇이 대체하고 사람은 정밀하고 효율성 높은 작업을 할 수 있게끔 운영하는 것이 인아텍이 생각하는 스마트팩토리의 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2019 한국기계전에서 인아텍은 TM로보 외에도 자율주행로봇인 MIR, 팔레트진행형 로봇, 협업로봇용 그리퍼 등을 출품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팩토리와 관련된 정부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을 염두에 두고 스마트팩토리에 어울리는 제품군을 다수 선보일 계획이다. 

서 차장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인식이 유럽 등에 비해 낮은 것은 사실”이라고 전제한 뒤, “2019 한국기계전에서 인아텍의 제품을 보여주고 어떤 방식으로 제조현장에 투입하고 운영할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기업들도 이러한 솔루션을 갖고 함께 일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아텍이 이번에 전시장에서 보여줄 TM로봇/협업로봇은 눈에 비전이 탑재되어 사람역할을 조금이나마 흉내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엄청 기대됩니다.

꼭 전시기간 오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인아텍 출품제품>

※ 분야 및 카테고리 : 디지털 오토메이션ㆍ모션컨트롤 ㅣ 로봇 > 협동로봇 

한국산업대전/한국기계전2019  출품업체 및 출품제품, 그리고 현장할인정보와 신제품 정보까지 한국기계전(한국산업대전2019)KOMAF 미리가보는 전시회(O2O페어)에서 미리미리 확인해보세요 

미리가보는 전시회(O2OFAIR) 바로가기

 

댓글 0
비밀글
© 2015 daara 人!! in .
Designed by DH / Powered by Tistory
64 / 9 / 1,055,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