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업일보 뉴스 기사를 올려볼까 합니다.

올 5월에 진행 예정이었다가 7월로 연기된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2020) 참가업체인 인아텍의 사전영상인터뷰 내용입니다.

최근 인아텍은 박테리아 99.9%를 살균할수 있는 자율주행로봇을 내놓았는데요, 어떤형태인지 보실까요

인아텍이 이번 한국기계전에서 선보일 INACARE 4.0의 모습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일상생활뿐만이 아니라 산업전반에도 매우 악영향을 끼지고 있는데요 이런시국에 인아텍에서 내놓는 인공지능 방역 자율주행로봇인 INACARE 4.0은 참 필요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INACARE4.0은 라이다스캐너와 3D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단파장 자외선(UV-C)를 이용해 살균 활동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기기상부에서 자외선을 방출하게 되어 있으며, 모듈탑재를 통해 360도 소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171Cm 의 길이로 높은 벽면 에도 소독이 용이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속도는 5.4km 로 거북이 속도 아니고, 스스로 이동하면서 각종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곰팡이균을 99.9%까지 제거할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더욱 놀라운건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탑승할수 있고 자동충전 능력도 있다고 합니다. 마치 집에 로봇청소기가 있다면 건물에는 인아케어가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시간 단축, 인력 효율, 비용 효율 등 전체적으로 매우 필요한 방역 청소기인 셈이네요.. 

이런 장점들이 많아서 그런지. 공공기관 등의 협력기관에서 문의도 이어지고 있고, 병원이나,전시회장, 사무실, 공장, 식당 등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장비제조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물류자동화 장비설계/제조응 자동화 전문업체로 자리잡고 있는 인아텍은 앞으로 로봇사업의 비중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최저임금의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스마트팩토리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시장에는 로봇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인아텍 이영근 과장의 인터뷰도 들어보겠습니다.